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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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겨울
또 밀려버린 그간의 일상.. 9월 중순부터 두달동안 뭐하고 지냈나 9월 말인데도 반팔입고 다녔나보다. 등원...
길고 길었던 여름
일기가 5월 21일에서 멈췄네 지구력 무엇.. ㅋㅋ 5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간추린 일기 시작. 불과 4달 전...
(단어장) 尹致昊日記 (1895년)_2월
기초 ( 155 단어) 초급 ( 140 단어) 중급 ( 716 단어) 고급 ( 137 단어) 기초 ( 155 단어) 기초 1 (111) a,...
일기 47일차: 마음을 놓자
5월 20일 월요일 7시 10분에 기상한 우리집 어린이. 더 자면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안잘까봐 사실 7시 전부...
일기 46일차: 엄마는 아이의 거울
5월 19일 일요일 혼자 주말을 즐기느라 어제 12시 넘어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주말이지...
일기 45일차: 이모가 있어서 수월했던 토요일
5월 18일 토 너무 힘든 주말.. 오늘 하루는 이모가 있어서 괜찮을거라 기대했지만 불금을 보내고 들어온 이...
일기 44일차: 4시 하원이라니!
5월 17일 금요일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고 오후활동까지 해보기로 한날. 4시 하원이라니 엄마는 너...
일기 43일차: 낮잠 성공 ㅋㅋ
5월 16일 목요일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났지만 등원 전에 꼭 놀다가 가야해서 거의 10시쯤 등원했다. 이제 ...
일기 42일차: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던 하루 빨리..
5월 15일 수요일 오늘은 부처님오신날 휴일. 엄마, 나는 일어났지롱- 메롱메롱! 하면서 엄마 깨우는 아들. ...
일기 41일차: 오늘의 교훈. 4세에게는 아직 낮잠이 필요하다
5월 14일 화요일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시도해 보기로 한 날이라 엄마는 어제부터 좀 설렜다.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