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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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2017년 여름에 발표된 소설인데 섬찟한 느낌이 드는 것이, ‘바이러스’ 창궐로 세상이 피폐해진 이후에 벌...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리뷰
<해가 지는 곳으로> 바이러스가 세상을 덮쳐 재앙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배경이 낯설지...
2021#01.《해가 지는 곳으로》최진영
과거에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을 가슴 아프게 몰입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그때는 &#x...
해가 지는 곳으로
"한번은 긴 호흡으로 써야 할 이야기였다. 이름을 지어서 또박또박 제대로 부르고 싶었다. 내가 나일 수 있...
난 더더욱 불행을 닮아 가고 싶지 않았다. 삶을 업신여기고 싶지 않았다. 죽음이나 삶이 무엇인지 아직 잘 ...
최진영 / 해가 지는 곳으로
전 세계에 기묘한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바이러스를 피해 한국을 탈출하여 러시아를 횡단하는 인물들이 주...
[독후감] 해가 지는 곳으로_최진영
마치 식순에 의해 진행되는 교내 행사처럼 이 책을 읽기 직전 유대인 홀로코스트 영상을 접했었다. 살아남...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 - 이런 지옥에서도 사랑은 우리를 살게 한다
하루하루 살아남는 게 기적이면서도 기적은 어디에도 없다는 생각. 기적은 없다. 기적이 정말 있다면 등장...
해가 지는 곳으로 - 곧 우리에게 닥칠
설날에 읽으려고 책을 잔뜩 빌려왔다가 이제서야 차근차근 한권씩 읽기 시작하는 중. 원래 책은 할일이 많...
최진영 장편소설<해가 지는 곳으로>, 김솔 장편소설<보편적 정신>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16, 최진영 작가의<해가 지는 곳으로>를 읽어보았다. <해가지는 곳으로&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