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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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권]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담아 니 걱정은 내가 한다 이 책은 담과 구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 이야기로 포장되어 있지만, ...
[602권] 친밀한 이방인
정한이 지음 가끔 누군가의 불륜 이야기가 들릴 때면 이런 말을 하곤 한다. '바람피우는 것도 체력이 ...
[600권] 레몬
권여선 지음 우리는 마치 모든 문제의 답을 알고 있는 것처럼 살아간다. 하지만 때론 사실이라고 믿는 것조...
[599권] 마시지 않을수 없는 밤이니까요
정지아 지음 "마시지 않을수 없는 밤이니까요." 제목이 날 유혹했다. 맞아. 그렇지. 그런 밤이 ...
[598권]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하비 다이아몬드 지음 이 책을 읽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었다. 동료는 이 ...
[597권] 일인칭 단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너무나 유명한 작가이지만, 나는 작가의 책을 딱 2권 읽어보았다. <해변의 카프카...
삶과 죽음
어제 저녁, 산책중에 후배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먹먹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는데, 베리가 2번째 출산(?)...
[596권] 아이라는 숲
이진민 지음 정말 오래간만에 육아서를 읽었다. 근데 이 책이 육아서인가? 아닌것 같다. 이 책은 이진민 작...
[595권] 순례주택
유은실 지음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어른에 대해...
[594권]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
정이현 지음 (스포있음) 자살을 생각하는 약사가 책 서두에 나온다. 그녀에게는 감정 표현에 서툰 딸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