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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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를 읽었네 - 김용택
시 필사노트를 다 써서.. 집에 쟁여두었던 새 노트를 꺼냈다. 어떤 시로 필사노트의 첫장에 남겨 놓을까 고...
시인 - 김용택
3월 중순 꽃샘추위에 내리는 봄눈이다. 겨울비는 익숙한데.. 봄눈이라는 단어는 왜 이렇게 어색할까? 이 시...
어는 날 - 김용택
어느 날..... 오늘도, 어제도, 그 언제도.. 그 어느 날이다. 명확하지 않은 대명사. 오늘 그 어느날에는 오...
점 - 도종환
자신만 못 보는 점. 뒷덜미 귀뒤의 점 처럼.. 나도 모른다 내 등에 몇 개의 점이 얼마나 있는지? 등의 점이...
마키노차야 광교점. 평일 디너 전체 메뉴사진
회사 찬스로 다녀온 마키노차야 광교점. 평일 디너 후기를 찾아보았는데.. 메뉴소개가 제대로 된 것이 없어...
봄날의 가난
날이 한층 따뜻해 지고 있고 누~~~~~~~~~~~런 잔디 가운데서 초록하나 보이는 것을 보니 이제 봄이 우리곁...
시는 질문이다 - 김이수
시도 질문이고 인문학도 질문이라고 하는데 삶도 질문의 연속이다. 끈임없는 질문을 통해 자기성찰과 현실...
그래 그렇구나
. 그래 그렇구나... 이런 말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라고 공감해 주라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왼손...
해동 무렵 - 박현태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면서 본 나무가지는 삭막한 회색빛에서 짙은 초록빛을 변하면서 새싹을 틔울 준비를 ...
산꼭대기 돌만 있었다 - 박상돈
산꼭대기의 정상석. 모든 산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은 정상석이다. 그리고 어느 산을 가더라도 정상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