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출처
2025#12. 《여름》 이디스 워튼
여주인공 채리티는 '산에서 데려온' 아이였다. 쓸쓸한 계곡에 상처투성이의 절벽이 있는 산에서 ...
2025#11. 《이선 프롬》 이디스 워튼
이디스 워튼의 쌍둥이 소설이라고 불리는 <이선 프롬>과 <여름>을 함께 읽었다. 개인적으로 황...
2025#10. 《파쇄》 구병모
ㅡ 과거에 재밌게 읽었던 <파과>의 외전. 이름도 비슷한 <파쇄>는 주인공이 킬러가 되기까지의...
2025#09. 《유괴의 날》 정해연
_ 아픈 딸을 구하기 위해 남의 딸을 납치한 남자. 납치범 명준은 뭔가 좀 허술하고 실수 투성이다. 납치되...
2025#08.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과달루페 네텔
소설에서 등장하는 여성들을 보면서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냐 하지 않느냐에 따른 삶의 형태에 대해 고민하...
2025#07.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오랜만에 돈에 대한 교양 서적을 읽음. '어디에 투자하라'가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
2025#06. 《최재천의 곤충사회》
최재천 교수님의 에세이. 자주 찾아가서 보는 유튜브 영상도 좋지만, 정리된 글로 읽는 것도 즐거웠다. 우...
2025#05. 《베러티》 콜린 후버
미국에서만 7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를 혼자 뒤늦게 홀려서 읽음. 친정 엄마가 죽은 직후 마음이 텅빈 주...
2025#02. 《어느 노동자의 모험》 배명은, 은림, 이서영, 구슬, 전효원
현실적인 노동자의 애환에 상상력을 입혀 나온 다섯 편의 장르소설. <삼도천 뱃사공 파업 연대기> 저...
2025#01. 《호모 콰트로스》 우석훈 장편소설
소설과 영화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풍경은 언제나 흥미롭다. <호모 콰트로스>에서 그린 미래도 개성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