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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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5. 《낫워킹맘》 고하연, 박정선, 이정오, 전보라
Not Working Mom. 일하지 않는 엄마들. 아이를 낳고 직장을 잃었지만, 그렇다고 집안일과 육아만 하지 ...
2025#14. 《폐월; 초선전》 박서련 장편소설
_ 반란과 부정부패로 황폐해진 백성들 사이에서 먹을 것이 없어 아이까지 잡아먹을 지경에 이른다. 이 시기...
2025#13. 《새벽과 음악》 이제니 산문집
_ 이제니 시인의 산문집. 시인이 지나온 내면의 파편을 쓴 것인데, 단어와 문장들에서 시에서만 볼 수 있는...
2025#12. 《여름》 이디스 워튼
여주인공 채리티는 '산에서 데려온' 아이였다. 쓸쓸한 계곡에 상처투성이의 절벽이 있는 산에서 ...
2025#11. 《이선 프롬》 이디스 워튼
이디스 워튼의 쌍둥이 소설이라고 불리는 <이선 프롬>과 <여름>을 함께 읽었다. 개인적으로 황...
2025#10. 《파쇄》 구병모
ㅡ 과거에 재밌게 읽었던 <파과>의 외전. 이름도 비슷한 <파쇄>는 주인공이 킬러가 되기까지의...
2025#09. 《유괴의 날》 정해연
_ 아픈 딸을 구하기 위해 남의 딸을 납치한 남자. 납치범 명준은 뭔가 좀 허술하고 실수 투성이다. 납치되...
2025#08.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과달루페 네텔
소설에서 등장하는 여성들을 보면서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냐 하지 않느냐에 따른 삶의 형태에 대해 고민하...
2025#07.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오랜만에 돈에 대한 교양 서적을 읽음. '어디에 투자하라'가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
2025#06. 《최재천의 곤충사회》
최재천 교수님의 에세이. 자주 찾아가서 보는 유튜브 영상도 좋지만, 정리된 글로 읽는 것도 즐거웠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