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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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호] 안녕, 다다를 수 없는 모든 세계 / 박정대
소통의 월요시편지_974호 안녕, 다다를 수 없는 모든 세계 - 제영에게 박정대 겨울은 여러 달 동안 계속되...
숨결에 관한 기도문(Liturgie vom Hauch, 1924), 베르톨트 브레히트
#문장수선공k의 횡설수설 시읽기 #브레히트 #살아남은자의슬픔 #김광규번역 이번주 시편지에 브레히트를 띄...
고요하게 저무는 풍경들, 윤용선 유고 시집 『하루는 먼 하늘』
#문장수선공k의 선전선동 지라시 #윤용선 #유고시집 #하루는 먼 하늘 #달아실기획시집 40 2023년 3월 훌쩍,...
늙은이애 / 오탁번
#문장수선공k이 읽은시 #김진규 시집 #당신을 좋은 소식이라고 저장했습니다 #북콘서트 #모두의살롱 후평 #...
사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눈이 그쳤다고 얘기할 수밖에
#문장수선공k의 허튼시 #천년후에나올시집 #사랑은끝말잇기와같아서 취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에 취했...
김은호 소설가께서 "제4회 작가포럼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문장수선공k의 기쁜소식 #김은호 소설집 #바늘털이 #작가포럼_문학상_수상 기쁘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김...
[973호] 임시 야간 숙소 / 베르톨트 브레히트
소통의 월요시편지_973호 임시 야간 숙소 베르톨트 브레히트 / 김광규 역 듣건대, 뉴욕 26번가와 브로드웨...
[아침을 여는 詩] 바를러나사우 피자 / 이슬안
[아침을 여는 詩] 바를러나사우 피자 / 이슬안 네덜란드 마을 흩어진 벨기에 땅, 스물두 조각 피자, 바를러...
분노하고, 사랑하고… 지나간 뒤에야 오는 것들
분노하고, 사랑하고… 지나간 뒤에야 오는 것들 박용하 시산문집 ‘감정 많은 사람’ 그림 50점과 글 배치...
강릉 출신 박용하 시인이 생애 첫 시산문집 ‘감정 많은 사람’을 펴냈다.
[책] “시와 산문, 그림이 만들어 내는 변주” 강릉 출신 박용하 시인이 생애 첫 시산문집 ‘감정 많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