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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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호] 애완동물 / 전윤호
소통의 월요시편지_975호 애완동물 전윤호 시골에서는 개를 키운다 집이나 밭에 목줄로 묶고 평생 경비를 ...
[책] 윤용선 유고시집 ‘하루는 먼 하늘’ 출간
“평생을 시로 숨 쉬던 사람, 먼 하늘에서 다시 말을 걸어 오다” 한 사람의 시는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 ...
“춘천에 젊은 시인들이 저장되고 있습니다”
“춘천에 젊은 시인들이 저장되고 있습니다” 김진규 두 번째 시집 북토크 춘천 30대 창작동인 ‘촉’ 주관...
미완성 가족사진
#문장수선공k의 허튼시 * 미완성 가족사진 부모님 댁 거실에는 오래된 가족사진이 여전히 걸려 있다 우리집...
나는 그들을 춘천의 좋은 소식이라고 저장했다
#김진규 시집 #당신을 좋은 소식이라고 저장했습니다 #북콘서트 #젊은동인 #촉 #소양하다 * 김진규 시인과 ...
[974호] 안녕, 다다를 수 없는 모든 세계 / 박정대
소통의 월요시편지_974호 안녕, 다다를 수 없는 모든 세계 - 제영에게 박정대 겨울은 여러 달 동안 계속되...
숨결에 관한 기도문(Liturgie vom Hauch, 1924), 베르톨트 브레히트
#문장수선공k의 횡설수설 시읽기 #브레히트 #살아남은자의슬픔 #김광규번역 이번주 시편지에 브레히트를 띄...
고요하게 저무는 풍경들, 윤용선 유고 시집 『하루는 먼 하늘』
#문장수선공k의 선전선동 지라시 #윤용선 #유고시집 #하루는 먼 하늘 #달아실기획시집 40 2023년 3월 훌쩍,...
늙은이애 / 오탁번
#문장수선공k이 읽은시 #김진규 시집 #당신을 좋은 소식이라고 저장했습니다 #북콘서트 #모두의살롱 후평 #...
사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눈이 그쳤다고 얘기할 수밖에
#문장수선공k의 허튼시 #천년후에나올시집 #사랑은끝말잇기와같아서 취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에 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