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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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없이 행복한 오늘
뭘 자꾸 주워먹고 눈물이 콸콸 나는 주몽 그만 주워먹자 미래가 임신하고 내가 거실에서 자면서 주몽이도 ...
카메라 고침
여수여행에서 운명을 다한 똑딱이 중고로 다시 살까 리코로 넘어갈까 고민고민하다가 무려 중고가에 버금가...
소소한 버킷리스트
토요일에는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하나 지워냈다. 필기시험 감독해보기 나는 운이 좋게도 취준 기간이 길지 ...
성별 밝히기
진진진짜 오랜만에 블로그 한동안 전보로 인해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잊고 살았다. 매일같이 끄...
오랜만에 데이뜨
진짜 오랜만에 야외 데이뜨 출발! 원래는 아침 먹고 출발하려고 했으나~ 오늘도 어김없이 늦잠 때리고 편의...
키워낼 결심
자신의 소개 글에 <취미 : 무언가를 키우기>라고 쓴 사람을 본 적이 있다. 글 자체로도 낯선 기분이 ...
작은 우주를 품은 미래
이 블로그는 일상을 주로 담는 블로그인데 한동안 일상을 올리지 못했다. 그 이유는 우리 가정에 비밀이 생...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의 단 한 사람을 읽고 마음에 들어 구의 증명도 사서 읽어보았다. 단 한 사람과는 전혀 다른 내...
주몽이 MRI 결과
한 3주 됐나... 주몽이가 목을 불편해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놀다가 목에 담이 걸렸나 싶어 경과를 지켜...
회복탄력성
주말에 나 혼자 산다를 봤다. 기안84님이 마라톤을 뛰는 내용이었다. 기안 님의 이야기만으로도 감동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