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6. 화. 내 시간이지만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

2025.04.22

비교적 겨울치고는 포근했던 어제, 월요일. 미리 트리 설치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든, 갑자기 우박이 ...
#매일저녁일기,#슬픔이라는떳떳한선물,#아들의따뜻한헤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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