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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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6. 화. 내 시간이지만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
비교적 겨울치고는 포근했던 어제, 월요일. 미리 트리 설치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든, 갑자기 우박이 ...
시간의 책장. 김주현저. 만만한 책방 출판. 아이를 위한 대출도서가 내게로 와 닿는 일.
역사에 관심 많은 아이를 위한 대출 도서. 책장을 넘기다 보니 점점 더 내 마음에 와 닿는 담담한 예상가능...
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조식/수다 리뷰 / 김치 찾아 삼만 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외식인 뷔페를. 그것도 아침으로 즐기다니. 새벽에 일어나 목욕재개하고 경건한 마음으...
24.11.25. 월. 결핍이 행동이 되지 않게. (나만의 새로운 기념일)
낯선 만큼이나 반가운, 잘해보고 싶은 저녁 일기. 가보자고. 24.11.25. 월요일은 여러 이유로 피곤이 올라...
24.11.22. 금 / 시간은 끝인듯, 인연은 이어나가며 예측불허를 받아들일 결심
극 아침애호가로 살아온 최근 몇년, 얼마나 이 또한 감사한 일이며 호사스러운 삶인지 모르는 바 아니기에 ...
24년 11월, 매일 밤 내일 아침 커피를 기다리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에 내가 살고 있다니.
선물 받은 원두와 다이소 원두 분쇄기와, 드립 주전자 개시로 경험한 드립 커피의 세계로 입문한 11월. 급...
24.11.13. 수, 침착하기 어려운 가을.
Achim 얼마 만의 아침, 일기 인지. 명랑함도 계속되면 피곤한 걸까?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도 계속되니 수...
광명 데이트 반고흐 더 이머시브 미디어아트 전시
* 야놀자 노른자클럽 2기 멤버로써 쿠폰 및 포인트 혜택을 받아 구입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감...
24_11월, 빠르게 과거가 되는 현재 (부러움을 마주할 결심)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24년도의 겨울. 보일러를 처음 켜보고, 겨울 잠옷을 꺼내 입은 11월 둘째주 토요일 주...
서울카페쇼 2024 / 평생 먹을 디저트를 누린 날.
어제 오후 난데없이 문자가 도착. 신청한적 없는 e-티켓 알림 카톡. 곧 이어 이어지는 문자 메시지,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