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1. 수.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다닐行 = 행복

2025.04.22

12월, 길어진 까만 밤만큼이나 곤히 잠든 아이를 깨우는 일도 더욱더 중책이 되어가는 겨울. 갓 내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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