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2.05. 수. 오겡끼데스까로 자문하며 여는 새벽녘.

2025.04.22

이게 뭐라고 안할땐 몰랐는데 어제 아침의 기분을 정리하고 나니 내가 나에게 새삼 고마움을 갖게 되는 감...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