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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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5. 화. 자랑이란 함정. 이해받지 못한다는 사나움.
자랑하지 말지어다. 나뿐만 아니라, 이미 모두에게 공평히 나눠주셨으니. 오직 너를 심판하실 분은 한 분이...
서울 용산 후암동 108계단 해방촌 신흥시장
#용산 #후암동108계단 #해방촌 #신흥시장 용산역 근처 갈만한곳이 없을까 검색하다가 가까운 후암동108계단...
서울 용산 철길건널목 땡땡거리, 나의 아저씨 촬영지
노량진에 볼 일 있어 갔다가 한강대교 건너 용산으로~ 목적지는 용리단길이었지만, 지나는 길에 백빈건널목...
서울 용산 용리단길 카페 도토리
#용산카페 #용리단길 서울 간 김에 가까운 용산만 들렀다오자며 나선 걸음 아직 서울의 봄이 오지 않은 계...
25.03.21. 금 / "오늘"이 기억에 남지 않도록 후련히 휘발되게.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주말을 시작을 알리는 낭만적인 아침의 독서. 카페에서 장시간 머무른 걸 좋아하는 ...
반 고흐 더 이머시브 전시기록
반 고흐 더 이머시브 전시는 25년 3월 3일에 종료되었다. 2월 중순 쯤 방문 했는데 사람도 없고 구경하기는...
3월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전주에서 올라가는 길, 바다가 보고 싶다는 그의 의견을 적극 반영? 사실은 계획에 있던 무창포해수욕장이...
25.03.20. 온유한 평온의 하루를 바라며 근육 환대.
새벽 운동 N 연차, 가끔씩 찾아오는 고비. 근육에 대한 환대를 잊지 않기로 결심. 그렇게 새벽 루틴 소거...
수원벚꽃카페 도나스데이
#수원카페 #벚꽃카페 수원벚꽃카페ㅣ로 유명한 #도나스데이 아직 벚꽃은 피지않은 3월초, 쌀쌀한 봄바람이 ...
문래동 카페 러스트베이커리, 문래동맛집
마치 그물처럼 얽혀있던 문래동 골목 지도를 보며 걷는 걸 포기하고 그저 발길 닿는대로 걷기 시작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