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기 17] 오래 기억하고 싶은 5월의 장면들

2025.04.22

새벽 4시 호숫가 계단에 돗자리를 펼치고, 뽀글이 외투를 빌려 입고 누워서, 별의 수를 헤아리다 별똥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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