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서 웃음과 울음의 경계도 무너져서 뿌옇다. 김훈

2025.04.22

김훈을 읽는 즐거움. 김훈 산문, 허송세월을 읽는다. 늙으니까 혼자서 웃을 수밖에 없고 혼자서 울 수밖에 ...
#허송서월,#김훈,#이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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