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바다에서>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장편소설 / 열린책들

2025.04.22

400년이 넘는 시간을 넘나들며 이야기하는 삶의 의미. 기묘하고 복잡한 SF다. 1912년, 2020년, 2203년, 2...
#고요의바다에서,#열린책들,#SF소설,#장르소설,#캐나다소설,#에밀리세인트존맨델,#서평,#책추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