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와 가기, 김훈의 허송세월을 읽다. 제사에 대하여

2025.04.22

그날, 산소 정리를 마치고 돌아와서 나는 더 이상 아버지 어머니의 제사나 차례를 모시지 않기로 작정했다....
#이용욱,#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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