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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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정류장> 한라경 글 심보영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4년 12월의 기록 이하이의 '한숨'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 한동근이 부른 '한숨' ...
〔제주도서관 소식지〕 제주도서관 이야기
바쁜 일정을 좇는 관광객이 아닌 낯선 곳에서의 생활자로 지내고 있다. 동네 편의점과 마트, 교회, 치킨집,...
<일요일의 아이> 구두룬 멥스 장편동화, 비룡소
<구체적인 어린이>를 조금씩 쪼개어 읽는 중이다. 김유진 아동문학 평론가가 소개한 책 중 궁금한 동...
<달의 바다> 정한아 장편소설, 고통스러운 삶에도 아름다움은 있다.
<자기앞의 생>으로 독서모임 사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셨던 김성환 강사님이 추천 도서 몇 권을 말...
[1년 전 오늘] 아이패드 드로잉- 우리 가족
와! 1년 전이라~ 오늘은 74화를 그렸다. 뜸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이어나가고 있다.
<돌 씹어 먹는 아이> 송미경 글, 안경미 그림, 문학동네
할 말을 목 하고 끙끙 앓는 아이 어딘가에 진짜 엄마 아빠가 있을 거라고 한 번쯤 꿈꿔 본 아이 손톱, 심지...
소소한 행복 - 시 필사공책 목차 정리
2025. 1. 13 1100고지를 다녀온 후부터 귀부터 목까지 저릿하다. 어금니가 아픈 것인지 그 주변의 근육이나...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옮김, 열린책들
나는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어. 밀밭을 보아도 떠오르는 게 없어. 그래서 슬퍼! 그러나...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김려령 글, 노석미 그림, 입양가족을 다룬 장편동화
제주도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다. 한 달 살이 숙소와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10권의 책을 빌렸다. 2024년을...
<완득이> 김려령 장편소설,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뚜벅뚜벅 나만의 길을 걸어간다
2024년 마지막 주의 기록. 임시 저장해 둔 글을 발행한다. 얼마 남지 않은 2024년에 나는 어떤 책들을 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