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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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주는 집밥 합정동「백세식당」-구「나물먹는 곰」
당인리발전소 인근에 올 초부터 쿵닥쿵닥 인테리어 하는곳이 있었는데 공사한지 거의 넉달만에 드디어 오픈...
든든하게 혼밥하고 싶을땐 「샤브보트」
날씨가 꾸물꾸물 할 땐 왜 뜨끈하거나 얼큰한게 땡기는 걸까? 참 희한해. 나만 그런것도 아니구? 오늘은 간...
합정동 맛집. 오붓하게 식사하기 좋은 「시오」
점심에도 한번씩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가는 곳. 시오. 연희동엔 대접받으러 갔다가 합정동에 오픈하고는 꾸...
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망원동 우리바다수산
점심 먹을 타이밍을 놓쳐서 일하다 시계를 보니 벌써 4시반. 급 배고픔이 밀려면서 허기가 지고 힘이 빠지...
망원동 맛집-6호선 닭한마리 물닭갈비
아침에 한강을 걷기 시작하고서부터 식성이 더 좋아진거 같다.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잘 먹고. 오히려 더 ...
연안식당에서 갈치조림 먹기.
사실은 이 날 탕수육이 땡겼던 날인데 3.1절 이라 그런지 탕슉 맛있는 하오커도 문을 닫고 아쉬운대로 찾아...
집에서 먹는 솥뚜껑 김치삼겹살
전날 펜트하우스 보고 놀다가 늦게 잤다. 다음날 일요일이니까 맘 놓고 늦잠 좀 잘려고. 근데 왕서방 아침...
대학로 생활의달인 북경오리 만리성-찐코야
오랜만에 동네가 아닌곳에 맛있는거 먹으러~~ 마침 날씨도 봄이 온듯 따스하고 덩달아 기분도 업업 좋아지...
대학로연극-19금 나의PS파트너
얼마만에 동네를 벗어난 외출인지 모르겠당 맨날 다니던데만 가고 반경 5키로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오랜만...
가성비 좋은 육전국밥
아침에 한강 못나가서 저녁에 가자고 다짐했는데 또 또 저녁이 되니 슬슬슬 꼬시기 시작한다. 너무 추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