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넘어지고, 밀려나고, 다시 일어난다

2025.04.23

숲은 내게 말했다. 모든 존재를 그 자체로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건. 바로 겹겹이 쌓인 시간의 층이라고. ...
#셸리리드,#흐르는강물처럼,#사람은책을만들고책은사람을만든다,#교보문고,#이문구가너무좋아서교보문고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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