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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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하루 명언 - 물기를 채워요
정말 마지막 가을입니다 약간의 여유를 갖고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밟는 소리를...' 중간중간...
11월 12일 하루 명언 - 축복합니다
이름도 몰라요 얼굴도 몰라요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축복합니다 건강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요조 좋아해 가사 만년필 캘리그라피
좋아해 요조 정말 좋아해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로 가볍게 나서는 산책 몇 번이나 본 로맨틱 코메...
11월 10일 하루 명언 - 어차피 할 거 이왕이면
사람은 일을 왜 할까요? 뭐, 당연히 돈 때문에 합니다. 지겹죠... 힘들죠... 그런데 일을 안 하고 놀기만 ...
11월 9일 하루 명언 - 바보와 미친 X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 하는 바보보다 뭐든지 시도해 보는 미친놈이 되자!!
11월 8일 하루 명언 - 젊음의 비결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가지고 늙지 맙시다!!!
<비는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린다>마르탱 파주 비를 위한 에세이
프랑스의 젊은 작가(1975 ~) 마르탱 파주의 책 <비는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린다>는 비를 ...
<선잠>박준 시인 시 추천
선잠 박준 그해 우리는 서로의 섣부름이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고 함께 마주하던 졸음이었습니다 남들이 ...
11월 6일 하루 명언 - 잘 배운다
배움과 재능을 어떻게 쓸 것인가? 칼과 펜을 어떻게 쓸 것인가? 배움과 동시에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성시경 먹을 텐데의 반포 미소의 집 떡볶이와 튀김순대
요조 <아무튼, 떡볶이>를 읽고, 사실 서울 몇 대 떡볶이 중 몇 집을 찾아 떡볶이 투어를 할 작정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