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출처
비여있는 책 한 권
책장에 작년 겨울부터 책 한 권이 비여있다. 어디에 있을까 생각해 보니 다락에 있다. 잠깐 보고 다시 갖다...
커피 한 잔
오늘 북스테이 거실엔 잔잔히 흐르던 노래도 없다. 오직 침묵만이 빈 공간을 채운다. 따뜻하게 내려진 커피...
새로 들어온 책
몇 년 전부터 '귀멸의 칼날'을 찾는 분들이 있었지만 권수도 많고 가격대도 있어 구매를 미루다 ...
휘슬러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쿼트로 세트 7인용
휘슬러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쿼트로 세트 7인용 >> 상품정보 바로가기 << 휘슬러 제품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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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휘슬러 퓨어 냄비" 휘슬러 압력밥솥 사용한지 10년이 넘었다 밥맛이 너무 좋고 사용감도...
새 책이 들어왔습니다. 대부분 무라카미 하루키 책입니다~ 이미 있는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어 ...
휘슬러 냄비세트 AS - 너무 심하게 타버렸어요... 이것도 세척이 될까요...? [ 휘슬러AS119 ]
안녕하세요, 휘슬러AS119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아주 심한 컨디션의 제품들을 크리닝 한 모습을 ...
10월 말에도 꽃이 계속 핀다.
10월 말이면 줄기가 갈색으로 메말라 꽃이 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꽃은 계속 피고 있다. 10월 말에 집 앞에...
길냥이
몇 달 전 검은 고양이가 새끼를 3마리 낳았다. 옆집에 사는 녀석들은 무럭무럭 자라 어미와 비슷한 크기가 ...
에디오피아 G1 아리차
맛을 느끼는 감각이 민감하지 않다. 커피에 대한 깊은 지식이나 열정도 없다. 그렇지만 커피를 너무 좋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