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출처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기분이 들 때 (feat. 개발자와 창업가 그 어디쯤)
이번 주는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한 주 였다. 최근 나의 생활은 월 - 금 8:30 - 5:30 회사 회사 마치고 일...
비전공 개발자 2년 반, 요즘 나의 생각
아주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을 분노로 갈긴(썼다는 표현보다는 갈겼다는 표현이 맞겠다) 이 후로 다시 쓰는 ...
'성장'이라는 단어가 버거울 때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최근 밋업을 비롯한 여러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석하느라 너무 바쁘기도 했고...
이직 Thirsty…
Chosen
[직딩일기 #12] 원룸 계약 만기 3일 전에 집주인이 바뀌었다?
일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듯이, 내가 사는 다가구 원룸 집주인과 퇴실 2개월 전부터 마찰이 있었다. 계약 연...
[직딩일기 #11] 20대에 얻은 교훈 (feat. 2022 회고)
오늘은 2022년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는 개정전 K 나이로 서른을 맞이하게 된다. 늦은 10대부터 솔직...
[직딩일기 #10]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인스타에서 reels로 우연히 봤는데, 내가 요즘에 자주 하는 생각이라 공감이 많이 됐다. 내가 못했다고해서...
[직딩일기 #9] 호신용 스프레이와 홈캠을 사다
집주인 무단주거침입 한 날, 저녁에 급히 홈캠과 캡사이신 스프레이를 샀다. 가스총이나 테이저건을 사려고...
[직딩일기 #8] 집주인의 주거침입, 난생 처음으로 경찰을 부르다 (feat. 보증금 반환 내용증명)
난생 처음으로 112에 전화를 했다. 내용인 즉슨, 2022.12.17 토요일 오전, 집주인이 건물 정화조가 동파되...
[직딩일기 #7] 중기청 관련 글을 내렸다 (feat. 다가구 전세 살지마세요)
아직도 사람들이 좋아요를 해주고 있는 중기청 관련 글을 내렸다. 부동산과 전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