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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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형...고마웠습니다
#노회찬 #유시민 #삶 #죽음
[7년 전 오늘] 규칙적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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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 것 같다.
잠은 오지 않고
[2년 전 오늘] [꿈] 나는 왜 황금 뱀을 죽였을까.
[4년 전 오늘] 당신의 삶을 생각할 때면
[2년 전 오늘] [기억 3.] 외할머니
[2년 전 오늘] [검색어] 위 전절제 후 김치
[1년 전 오늘] 일상 - 귀하고 감사한 분이 오셨다.
개념의 나비효과 완강 챌린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애들을 모아 해왔지만, 올해는 고3 전담이라 주도적으로 하지는 못했던. 그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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