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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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인간은 함께 사냥을 하고 농사를 짓고 불과 칼로 음식은 만들어 먹다 정분도 나고 서로 더 먹겠다 쌈박질도...
최소한의 선의
인간을 존엄하게 대하는 사회는 제도만으로 건설할 수 없다. 밥은 굶지 않게 최소한의 먹을 것은 국가가 지...
세계를 흥 넘치게 하라
한국이 식민지에서 탈출한 다음 신흥 후진국으로서 빠른 시일 내에 민주화를 이루리라고 예측한 사람은 아...
아들이 노는 법
파충류를 키워보고 싶다던 아들이 드디어 마침내 도마뱀을 데리고 왔다. 다행이었다. 난 악어를 데려오는 ...
버추오 플러스
영롱하다 영롱해. 드디어 어제 도착. 집에도 예가 프레소가 있긴 하는데 왠지 캡슐 커피가 그리웠다는. 동...
알수록 맛있는 음식 이야기 1
메밀의 '메'는 산(山)을 의미하는 순우리말이며, 메밀은 '산에서 나는 밀'이란 뜻이다...
10대와 통하는 농사 이야기
갈수록 물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빗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두고 세계 각국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독...
뭉우리돌의 들녁&바다
아... 책을 못읽고 있다. 아니, 안 읽고있다가 맞다. 피곤함을 가장한 이유는 시간이 없고 바빠서다. 그러...
대구 서문시장
3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세자매는 만났다. 서울에 살면서도 서울역을 이용해보기는 처음이라면, 이게 바로 ...
아파트가 어때서
요컨대 물을 있는 그대로 둬야 한다는 말은 자연에는 옳은 말이지만, 인간에게는 아닐 수 있다. 물을 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