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250409 건질 게 없는
1 이성호 선수에게서 그동안 유도 수업을 받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대단한 행운이었다. 마지막 뒷풀이, ...
250408 Revista
1 고3 때보다 더 피곤하고 몸도 안 좋다. 그래도 글을 읽을 기회가 많아졌다는 사실 하나는 기쁘다. 대학신...
12월 3일날
트로피코5라는 게임을 했었다. 계엄령 할지 말지 잠깐 고민하다 안 했는데, 한 7시간 뒤에 그런 일이 생길 ...
250407 사랑을 위한 사랑
1 미팅도 하고 애프터도 하고 그랬는데, 이 모든 게 사랑을 위한 사랑 같아서, 내가 그냥 효용성만 따지고 ...
수능 조언글 다시 읽어보는데
이렇게 해야 한다, 근데 나는 이렇게 안했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내가 그랬다, 글 구조가 이게 전부다. ...
250406 귀가
1 이제 귀가가 출근이고 귀교가 퇴근이다. 귀가하러 가는 길이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주말에 좀 쉬었어...
콘클라베
콘클라베는 종교라는 테두리의 수면 아래에 작용하는 알력다툼을 효과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래서 말 ...
250405 북한
1 너무 피곤하다 힘들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푹 쉬는 법을 모르겠다, 잠도 잘 안 온다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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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 자식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250404
1 탄핵이 되었다. 판결문이 처음부터 인용 쪽으로 가서 신기했다. 곽종근, 홍장원 진술을 그대로 가져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