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250414 오랜만에 소설을 써보는데 *
1 * 오랜만에 소설을 써보는데 소설 쓰는 게 참 쉽지가 않다. 예전에 비해 욕심이 커졌는데, 실력은 그대로...
250412 전인성 해체 후 재구성
1 내가 고등학생이 아니구나, 더이상 그런 게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애들 이름이 잘 기...
마티아스와 막심(2020)
1 나는 예술영화, 라고 불리는 것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 내가 별로 일가견이 없다. 게다가 독립 영화면 보...
250411 미적거리는 남자
1 당연히 미팅은 망했다. 그게 뻔히 보이는데 애프터 걸어도 되냐고 형이 물어봐서 답답... 생각해보니까 ...
250411 별첨-자존감을 높여주는 두 개의 소식
1 드디어 누가 나에게 전도를 시도했다! 보통 어려 보이는 애들한테 많이 걸 던데 오늘 나한테 말을 거는 ...
250410 전인성 찬가 우회로
1 연예인을 마음대로 씹고 뜯고 즐기는 문화가 너무나 위험하게 느껴진다. 공인이면 그럴 수 있지, 라는데 ...
250409 건질 게 없는
1 이성호 선수에게서 그동안 유도 수업을 받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대단한 행운이었다. 마지막 뒷풀이, ...
250408 Revista
1 고3 때보다 더 피곤하고 몸도 안 좋다. 그래도 글을 읽을 기회가 많아졌다는 사실 하나는 기쁘다. 대학신...
12월 3일날
트로피코5라는 게임을 했었다. 계엄령 할지 말지 잠깐 고민하다 안 했는데, 한 7시간 뒤에 그런 일이 생길 ...
250407 사랑을 위한 사랑
1 미팅도 하고 애프터도 하고 그랬는데, 이 모든 게 사랑을 위한 사랑 같아서, 내가 그냥 효용성만 따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