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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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오랜만의 출근 일기(22번)
우리반 아이가 발전했다. 전학 전 이틀에 하나꼴로 누가기록이 있던, 옆에 항상 자기를 전담하는 협력선생...
[2024] 선생님 왜 똥꼬 가리고 있어요?
귀여워서 적어보는 오늘의 일기! 아이들이 다양한 말로 나를 재미있게 해준다. 벌써 아픈지 한달째,,, 목은...
[2024] 5월 10일/목이 나가다/라포 쌓기
그제부터 목이 안나온다. 일요일 밤부터 목이 살살 아파서 종합감기약 먹고 버텼는데 수요일 되니까 목이 ...
[2024] 5월 3일/우리반 아이
우리반엔 4월 중순부터 특수협력강사분이 들어오신다. 그래서 우리반 아이는 매일 2교시는 도움반에 2교시...
[2024] 학부모상담주간
드디어 찾아온 학부모상담주간! 벌써 여러건의 상담을 마치고 내일이 마지막날이다. 우리반은 21명 중 14명...
[2024] 1박 2일 연수
1박 2일 연수를 다녀왔다. 발령 1년차에 신규연수가 아닌 직무 연수를 1박 2일로 갈지 몰랐다. 그래도 경험...
[2024] 4월 9일
1교시에 가위바위보 자음 단어 말하기를 했다. 교과서에 있는 말판 활용해서 ㄱ~ㅎ까지 단어를 익히는 놀이...
[일상] 공갈빵, 노에그버터쿠키
어제 남은 밀가루 털고 싶어서 오랜만에 베이킹했다. 그런데 냉장고 열어보니 달걀이 없어 평소와는 다른 ...
[2024] 4월 5일
1교시에 아이들과 반친구들 이름에 있는 모음 찾기를 했다. 복습겸 한 건데 아이들이 자음 모음을 읽을 수...
[2024] 4월 4일(운동장 바깥놀이)
오늘은 아가들 너무 귀엽고 예뻤다. 특히 안싸우고 잘 놀 때! 그때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 1교시 2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