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Tomorrow, and Tomorrow, and Tomorrow(내일 또 내일 또 내일)』, Gabrielle Zevin
어떤 책은 마치 유행처럼 번지기도 해 fomo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사실 엄밀하게 따지자면 ‘fear...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박완서
처음으로 홀로 국외 여행을 떠났던 때가 생각난다. 친구와 함께 떠났던 두 번의 국외 여행에서 느꼈던 크고...
조용한 여름을 위한 저소음선풍기
저소음선풍기의 필요성 더운 여름철, 저소음선풍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
『Grain Brain(그레인 브레인)』, David Perlmutter
최근 들어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주제는 바로 ‘혈당관리’다. 탄수화물과 설탕이 우리 몸에 미치...
2025년 2월에 읽은 책들
01 타임 셸터 by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작년 12월 중순, 이달책 패키지에 <타임 셸터>의 티저북이 ...
『은밀한 결정』, 오가와 요코
어떤 섬이 있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느 날부터인가 이따금씩 전혀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특정 사...
『쇳밥일지』, 천현우
언제나 나를 은근하게 괴롭혀 왔던 한 질문이 있다. 누군가는 한가한 소리라며 조용히 비웃을지도 모르겠지...
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 특별호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북클럽문학동네 7기 프로그램이 종료되기에 앞서 진행된 뭉친마켓. 이달책은 한 권도 빠짐없이 구매했고, ...
책 빙고
얼마 전, 정지혜 작가님의 <꼭 맞는 책>을 읽다가 굉장히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 책을 더 재미...
『Dusk』, Robbie Arnott
분명 완독을 했음에도 무슨 말로 정리해야 할지 잘 알 수 없을 때… 참 난처하다. 지금까지는 그런 경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