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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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 간 썰 @ 1박2일 부산
친구에게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왔다. "일 때문에 출장갈 일 있는데 같이 갈래?" 어디라도 따라...
연휴에 기억나는 건 <중증외상센터> 본 게 전부
어떻게 표현해도 연휴는 끝났다. 일 때문에 중간중간 출근을 해야해서 진득하게 즐기지 못한 연휴지만, 그...
도전 우족탕, 역시 미친 짓
친구가 호기롭게 준 우족세트를 처리하기로 했다. 한 번도 해본 적은 없지만, 뭐든 처음이라는 게 있으니 ...
키세스 키세스
아침에 팟캐스트를 듣다 '키세스'라는 단어가 꽂혔다. 키세스? 초콜릿? 뭔말인가 싶어 검색을 해...
나만의 연례 리추얼
주말에 방배동까지 나들이를 다녀왔다. 해마다 첫 주말에 있는 A교수님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태세전환, 되면 한다
하루가 갔다. 새해 첫날답게 차는 막혔고, 나는 그 길을 열심히 졸면서 달렸다. 언제부터인가 불면증이 먹...
2025 일상 계획
새해다. 절대 실감은 나지 않지만, 오늘부터 날짜를 적을 때 2025년이라고 적어야 한다. 이런저런 일들로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만드는데 오래 걸렸지만, 방치는 한순간. 내년엔 부디 심폐소생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안녕 2024 나의 블...
일상의 악센트
덥다. 아이고 덥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푸념 이런저런 일들이 하루하루 지치게 하고, 가라앉게 ...
돈에 대한 단상(feat. 디에디트 라이프)
날이 너무 덥다. 시시때때로 나도 모르게 열이 나서 찬물을 벌컥벌컥 마신다. 한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