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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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독서 결산
2024년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 집 앞 카페에 앉아 올해 읽은 책들을 살펴본다. 올해는 31권의 책을 읽었거...
2024 내 맘대로 게임상 수상작
2024: Dark Souls Remasterd <Dark Souls Remasterd>가 올해의 개인 GOTY. 내 맘대로 게임...
순수이성비판 (1) 인식론의 문제
임마누엘 칸트의 <형이상학 서설>을 다 읽었다. 이 책, <형이상학 서설>은 칸트의 3대 비판서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페이스북 아카이브 용도로 시작한 블로그인데, 알음알음 어떻게들 오시는지 이제 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
라이터에게 면접 자리에서 꼭 해봐야 하는 질문들
최근 다른 조직이 시나리오 라이터 선발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그런데 어떤 디렉터/PD들은 라이터의 ...
당신이라는 실재(實在)
카를로 로벨리의 최신작 <화이트홀>을 다 읽었다. 곧 독후감을 쓰겠지만(대체 밀린 독후감이 몇 편이...
이해를 위한 오해: 이해와 오해는 유비(類比)다
칸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당분간 칸트를 떠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나를 위해서도 칸트는 한번 정리해...
대화의 불가능
술자리에서 서너 명의 친구들과 대화할 때, 대화에 참여하지 않고 한 발자국 떨어져서 대화를 관조해 본 적...
이처럼 사소한 것들
원작처럼 쓸쓸하고 추운 배경 속에서, 원작처럼 사소하고 행복한 삶과, 원작처럼 그 배후에 숨겨진 것들을,...
인터루드 후기
어제 [보탬] 시즌과 시즌 사이 진행되는 세미나 [인터루드]의 주제는 '프랑스 문학 입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