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플래시백: 니체를 처음 만났던 순간
일요일 저녁 나와 마나님의 일상은 늘 비슷하다. 아주 가벼운 저녁거리를 준비해서 밖이 보이는 테이블에 ...
발췌 | <칸트 철학으로의 초대>, 한자경
한참 전에 완독했는데, 발췌문들을 모아두기 위해 문서를 새로 작성한다. 혹시 이 책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발췌 | <형이상학 서설>, 임마누엘 칸트
임마누엘 칸트의 <형이상학 서설>을 다 읽었다. <형이상학 서설>은 칸트가 스스로 쓴 <순수...
순수이성비판 포스팅 후기
내가 클럽장으로 있는 독서모임 [보탬] 이번 시즌 주제는 실재(實在)다. 실재란 내가 존재하지 않아도 명백...
순수이성비판 (4) 초월적 자아
(1), (2), (3)편에서 이어집니다. 검색 등으로 이 글에 유입된 분은 앞선 글들을 읽고 와 주세요. https://...
순수이성비판 (3) 현상과 물자체
(1)편과 (2)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순수이성비판>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신 분은 (1)편과 (...
현실의 픽션을 넘어선 곳에, 픽션의 현실이 존재한다
내가 속한 철학 소모임 멤버인 B군이 최근 슬라보예 지젝의 <Less than Nothing>을 번역하고 있다...
위작의 가치 | <불온한 것들의 미학>, 이해완
25년 첫 책으로 <불온한 것들의 미학> 완독. 이 책은 분석미학 입문서인데, 결론만 말하면 매우 추천...
순수이성비판 (2) 흄의 명제들
(1)편에서 이어집니다. 검색 등으로 이 글로 유입된 분은 (1)편을 먼저 읽고 오세요. https://blog.naver.c...
2024년 독서 결산
2024년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 집 앞 카페에 앉아 올해 읽은 책들을 살펴본다. 올해는 31권의 책을 읽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