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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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탬] 시즌6 종료 | 트레바리 클럽장 후기
트레바리 독서모임 [인생에 보탬은 안되지만] 여섯 번째 시즌이 끝났다. 시즌 여섯 개를 운영하는 동안, 특...
진품 없는 미술관 | 오츠카 국제 미술관 관람 후기
우리는 일본에 갈 때 별 일정을 잡지 않는다. 이번 여행도 그랬다. 늘 그렇듯 긴 산책을 하고, 계획 없이 ...
라캉 (3) 정신질환의 진단 (2)
(1)편과 (2)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검색 등을 통해 유입된 분은 앞선 포스팅들을 먼저 읽고 오세요. ht...
라캉 (2) 정신질환의 진단 (1)
(1)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검색 등으로 이 글에 유입된 분은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세요. https://blo...
라캉은 형이상학자가 아니다 | <라캉과 정신의학>, 브루스 핑크
지난 주말에 브루스 핑크의 <라캉과 정신의학>을 다 읽었다. 브루스 핑크는 영미권에서 활동하고 있...
라캉 (1) 라캉의 삼계(三界)
내가 클럽장으로 있는 독서모임 [보탬] 이번 시즌 주제는 실재(實在)다. 첫 번째 시간에 우리는 양자역학이...
어린 시절의 책들
문득 이번 설에 본가에 가서 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이 있나 찾아보았다. 본가에는 여러 개의 책장이 있지만...
하얼빈 (2) 소설가의 필력과 벽(壁)
몇 년 전, 강남구청에서 <하얼빈> 출판 기념 김훈 선생님의 인문학 콘서트가 열렸다. 선생님의 오래...
하얼빈 (1) 하얼빈에는 영웅이 없다
우민호 감독과 현빈 주연의 <하얼빈>이 곧 5백만 관객을 넘길 거라고 한다. 원작에 대해 찾아볼 분도...
사랑은 왜 실재계에 있는가
너무나 좋은 강의를 들었어서, 간단한 소개글을 쓴다. "이거 받아요. 우리 아들이랑 헤어져요. 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