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담양ㅡ독립서점/동네책방ㅡ수북수북
담양 커피 맛집ㅡ플래티ㅡ에 갔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수북수북]. 담양읍에 위치한 독립서점이자 동네 책...
[1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 18~1. 공주여행
1년 전, 데이브 램지의 <돈의 연금술> 을 읽고 비싼 여름 신발을 사려다 급 마음을 바꿨던 기억이 있...
필사 37. 칼의 노래
ㆍ ㆍ ㆍ 나의 전체로 적의 전체를 맞아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내 몸은 감지하고 있었다. 밤의 먼 바...
필사 36. 칼의 노래
봄에는 바다의 아침 안개가 일찍 삭았다. 물 위에 낮게 뜬 안개는 순하고 가벼웠다. 바람이 몰아가지 않아...
[1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 17.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작년 2023년. 자체 안식년임을 뽐내며 경기도로 충청도로 전라도로... 마구마구 쏘다닐 때였지요. 1년 전 ...
필사 35. 칼의 노래
경상 해안 쪽 정탐 상황을 듣기 위해 전령을 보내 안위를 불렀다. 안위는 배로 왔다. 안위는 고흥 동쪽 해...
제목의 이끌림 43.ㅡ밥 먹다가, 울컥/그래도, 다시 한 걸음
울컥'이라는 단어에, '다시 한 걸음'이라는 제목에 그저 이끌리어 집어든 책들이다. ㅡ밥 ...
필사 34. 칼의 노래
임진년 6월에는 당항포에서 싸웠다. 당항포에서 바다는 강처럼 내륙으로 깊숙이 흘러들어갔다. 적들은 그 ...
필사 33. 칼의 노래
나는 죽음을 죽음으로써 각오할 수는 없었다. 나는 각오되지 않는 죽음이 두려웠다. 내 생물적 목숨의 끝장...
[1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 16.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I♡바닐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