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달
오늘도 출근길에 달을 보았다. 보름에서 하현달로 가고 있는 달. 달의 모양이 왜 바뀌는 거지? 초딩때 생각...
주장과 주장
지난 열흘 남짓, 나는, 우리는, 책을 읽을 수 없었다. 일상이 깨어졌다는 증거다. 자다가도 깨어 휴대폰으...
D-1
탄핵 표결 D-1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고, 여의도 국회 앞으로 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집에서 유튜브 라...
다시 거리에서
참 단순한 진리는 100만명은 각 개인 1명들이 모이고 모여서 100만명이 되는 것이다. 울컥한다는 감정이 무...
브런치 시작 일주일만에 일어난 일
착각하지는 않는다. 세상 사람들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경험이랄까? 브런치 시작 일주일 동안 글을 9개 ...
가을과 겨울의 그 사이 어디쯤
이어폰은 꼽았지만 무음으로 두었다. 일년에 두어번 쯤 있는 일이다. 거리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
사랑한다면
프랑스의 비혼 출산 비율이 50%가 넘는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비혼출산에 관심을 가져보지는 않았...
사랑한다고, 사랑하자고
한 작가의 사반세기 동안의 과정을 한달 남짓한 기간동안 모두 읽었다(지금 읽고있는 첫 장편 ‘검은 사슴...
의대공화국에 대한 단상
나는 국가주의자는 아니지만 나의 국적 대한민국이 강대국이기를 원한다. 타 국민에게 홀대받고 싶지는 않...
시험
입시의 계절에는 합격보다는 불합격 소식이 더 많이 들려온다(통계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 오늘은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