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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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 알랭 드 보통
불안 Status Anxiety - 알랭 드 보통 지위 좁...
아웃라이어(OUTLIERS) - 말콤 그래드웰
페이스북에서 '책벌레'페이지를 받아보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자신이 읽은 책 목록을 주욱 적...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1,2 - 김상훈
왠일로 며칠 사이로 포스팅을 두개나 하고 부지런 떨고 있다. 오늘 적어볼 책은 '외우지 않고 통으...
작은 별 통신 THE LITTLE SSTAR DWELLER - 나라 요시토모
바쁘지 않았는데도 게으르게 지내다가 삼월에 생일선물로 받아서 읽었던 책을 이제서야 정리. 처음에 ...
잘자요 엄마 - 서미애
서미애 장편소설 표지부터 강렬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팍팍 풍기는 책이다. 언제부턴지 모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파리대왕과 더불어 제목만으로 그냥 이상할 것 같은 책이었다. ...
책은 도끼다 - 박웅현
작년 5월쯤 이 책을 받았었나. 기업은행 인턴을 할 때 은행에서 전 임직원에게 준 책이...
청춘의 독서 - 유시민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유시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깊은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였다. 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스님
워낙 유명한 책이니 따로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고.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즐거웠던 IBK기...
표백漂白 - 장강명
표백漂白 책갈피 '취업 선배들과의 대화' 행사 뒤풀이는 신촌에 있는 놀부 부대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