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매 순간을 즐겁게, 그리고 꾸준하게.

2025.04.24

1> 인연의 흔적, 그동안 사무실 청소를 해주시던 분이 2월을 끝으로 떠나셨다. 매일 쓰레기통을 비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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