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캐나다 D+297(캐나다 1년 살기 마무리, 정리 순서)
캐나다 라이프 D+297 (2024.6.9.) 캐나다 생활 마무리하기 1년 살기가 될 줄 알았던 캐나다 10개월 5일 살...
캐나다 D+293(재즈 R&B 좋아하신다면... 재즈 가수, 재즈 음악 추천 Kandace Springs)
캐나다 라이프 D+293 (2024.6.5.) 사랑하는 음악 Jazz. 아이를 임신했을 때도 웅산 콘서트를 쫓아다니며 ...
캐나다 D+294(나이아가라 야경, 불꽃놀이, 토론토 근교 여행)
캐나다 라이프 D+294 (2024.6.6.) 꼭 밤의 나이아가라를 보겠노라고 맘먹고있던터라, 수요일 평일 밤을 선...
캐나다 D+292(결국 살면서 중요한 것. atomic habits, routine, willpower)
캐나다 라이프 D+292 (2024.6.4.) 결국 살면서 중요한 건 정해져 있더라. 매일 하는 작은 습관들이 앞으로...
캐나다 D+289(토론토 아일랜드 가는 길, 캐나다에서 운전하면서 든 짧은 생각)
캐나다 라이프 D+289 (2024.6.1.) 오늘은 아침부터 토론토 아일랜드, 주변을 구경하느라 16,000보를 걸었...
캐나다 D+280(삶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가진다.)
캐나다 떠나기 전 D-30 (2024.5.23.) 약 한 달 만에 쓰는 글이다_ 그 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이 학교에...
캐나다 D+257(토론토 봄, 느긋이 걷는 아침 산책, 행복이란)
캐나다 라이프 D+257 (2024.4.30) 오늘도 밤새 비가 내린 아침. 창문을 열고 들어오는 바람 끝에 풀 내음...
결국 나는 시간을 사러 온 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반가운 봄비. 해가 쨍하니 나는 날은 눈살이 찌푸려져서 싫다. ...
캐나다 D+253(평일 오전 다운타운 나들이, 토론토 바에서 브런치&낮맥, 오스굿 홀)
캐나다라이프 D+253 (2024.4.26.) 3주간의 짧은 컬리지 방학 동안 아이가 학교에 가 있는 시간엔 온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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