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고수와 하수의 차이.
오늘은 인상 깊게 읽었던 글로 포스팅_ 고수와 하수를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감정 기복이다. 하수일수록...
직장을 대하는 마음가짐.
직장에 복귀를 하고 3일이 지났다. 1년 가까이 일을 떠나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다 오니 내가 잘 적응할 수...
물건 비우기, 차츰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한다.
정말 필요한 물건으로만 생활했던 지난날들을 보내고 집에 돌아온 순간, 생각했던 포근함과 익숙함 뒤에 따...
다시 시작
회사에 다시 나가기 전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다. 주어진 시간 내에 시차 적응도 해야 하는데 할 일이 태...
캐나다 D+310(캐나다 살기 종료, 캐나다출국기, 한국귀국)
캐나다 라이프 D+310 (2024.6.22.)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마치고 대기하고 있는 와중 끄적여본다. 캐나다...
캐나다 D+309 (출국 준비, 송별회, 마지막까지 운동)
캐나다 라이프 D+309 (2024.6.21.) 캐나다 출국을 앞두고 그동안 정들었던 컬리지 동기 언니들이 송별회를...
캐나다 D+308(cheque 수표 온라인 입금하기, 체크 온라인으로 입금하지 마세요! 5영업일 이상 소요)
캐나다 라이프 D+308 (2024.6.20.) Cluch 앱에서 중고차를 팔기로 한 계획이 차 사고 이력 때문에 보기 ...
캐나다 D+300(쉬면서 깨달은 것들. 태도와 문제해결 능력)
캐나다 라이프 D+300 (2024.6.12.) 쉬는 동안(?)이라고 표현하면 이상할 것 같지만, 300일 캐나다의 유학 ...
캐나다 D+298(캐나다에서 만난 인연, 김밥 한 줄의 행복과 인복 많은 사람)
캐나다 라이프 D+298 (2024.6.10.) 이른 귀국 준비에 1년도 채 쓰지 않은 매트리스와 식탁세트는 처치 곤...
캐나다 D+297(캐나다 1년 살기 마무리, 정리 순서)
캐나다 라이프 D+297 (2024.6.9.) 캐나다 생활 마무리하기 1년 살기가 될 줄 알았던 캐나다 10개월 5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