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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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사준 빵
주말에 친정에 갔다. 친정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빵을 사다 놓으셨다. 연유 브레드. 친정집 앞에 레이몬드 ...
헤어짐은 언제나 아쉽다 어린이집 마지막날
어린이집 오늘 마지막 등원을 했다. 첫째 딸아이 담임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었다. 선생님을 보는 게 마지막...
어린이집이 문을 닫는다니
첫째 아이 다섯 살부터 일곱 살 11월 말, 지금까지 다녀온 어린이집이 갑작스럽게 폐원한다고 한다. 올여름...
아침마다 전쟁
얘들아 일어나자, 밥 먹자, 치카치카 하고 세수하자! 옷 입자 양말 신자 머리 묶자! 말 좀 들어! 도대체 몇...
나를 가꾸며 배우며 사랑하며
나를 가꾸는 일은 즐겁다. 예전 직장에 20대 직원들이 많았다. 외모를 꾸미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속눈썹 ...
부족한 것을 채우려면
주도권이 없는 사람은 언제든 수모를 당할 수 있음을 철저하게 깨달았던 사람이 있다. 황제에게 조공으로 ...
꿈꾸던 사회생활, 강릉 여행
일박 이일로 여행 갈 수 있어요? 출근한지 일주일쯤 되었을때 같이 일하는 선생님한테 문자가 왔어요. 갑작...
미소 짓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실행 크루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독서모임에 참여한다. 새벽 6시부터 30분간 책 읽고 좋았던 구절과 실행할 행동에 대...
아파트 야시장에서 사람사는 정을 느끼다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 찾는 방긋 지연입니다 :) ㅎㅎ 주말에 뭐 하고 지내셨나요! 고모네와 자주 만나는 소...
새옹지마, 힘들었기에 더욱 감사한 일
새로운 직장에 취업했다. 일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은 참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