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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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리뷰]다시 gogo!
시간에 쫓기며 새벽을 맞을때는 '출근 안하는 새벽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벽 시간이 조금만 ...
지금 치앙마이에 있습니다.
갑자기 일사 천리로 이뤄진 휴직. ‘쉴수 있겠다’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템플스테이를 예약한 것. ...
요술카페( ft. Khom Chocolatier House) in 치앙마이 올드시티
“갑자기 누군가 갑자기 옮겨놓은 건 아닐까?” 아이가 이야기 할 정도였다. 숙소 바로 앞에 있었는데 전혀...
[꽃집:enough] 꽃놀이 하는 노동절
노동절에 어울리는 힐링타임!! 아이를 데려갈수가 없어 혼자 운전을 하고 고속터미널 꽃시장에 혼자 운전을...
[꽃집: enough] 꽃이 주는 위안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주로 남대문 꽃시장을 가고 있었는데 고터에서 일본 장미를 발견하고 나서 좀 멀지만...
잠깐 쉬었다 갑니다.
어쩌다 여기 까지 왔을까... 나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고, 해야하는 일일 있다면 노력했고, 나...
[주간리뷰] 살기 위해 일어나야지
이번주는 일어나서 빅씨스 언니의 초급자 운동을 따라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
[주간리뷰] 생각은 내가 아니야
3/16 5시 30분 3/17 5시 43분 이번주는 두번의 새벽기상. 그리고 오늘 7시 10분. 토요일에 7시 10분은 새벽...
[퇴근일기] 잘하고 싶은가보다
또 스트레스를 받은 하루. 그렇지 못하는 현실이 잘 안되는 하루가 답답하고 못 마땅하다. 도망치지도 못하...
[꽃집: enough] 알뜰히 즐기는 꽃
토요일 약간의 여유가 생겼을때 부지런히 꽃 시장에 다녀왔다. 어울리는 꽃들을 몇 개 짚어오다 보니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