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도우심이 어디까지인지 지켜볼지라 #1757

2025.04.24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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