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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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역할 #1768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이스라엘 사람 삼...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겠다 #1767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
선하고 충성된 종 #1766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 너희 위에 ...
하나님의 영이 함께 있고 없고의 차이 #1765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
삶의 용기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1764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
내가 왕이 되려는 욕망 #1763
날마다 기막힌 새 벽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
안녕하세요 #268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가장 선한 방법을 구하는데 그 기도가 아버지를 놓는 기도 같아 마음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268 70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는 게 그게 ...
권력을 가진 왕과 맡은 책임만 다하는 사사 #1762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내가 ...
목회자와의 거리 어느 정도가 좋을까? #1761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주머...
'믿음의 대'가 끊어지지 않도록 #1759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