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믿음의 승부 #1772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
하나님의 후회 #1771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자기의 집으로 올라가니라 사무엘이 ...
작은 것을 욕심내다 하나님을 잃다 #1770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
선을 넘는 어리석음 #1769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
어른의 역할 #1768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이스라엘 사람 삼...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겠다 #1767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
선하고 충성된 종 #1766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 너희 위에 ...
하나님의 영이 함께 있고 없고의 차이 #1765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
삶의 용기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1764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
내가 왕이 되려는 욕망 #1763
날마다 기막힌 새 벽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