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나의 노력과 하나님의 도움 #1803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다윗이 전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니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 명을...
우리가 흔들려도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 #1802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아기스가 다윗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
하나님 믿지만 점도 본다? #1801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두고 슬피 울며 그의 고향 라마에 장사하였...
하나님과 말이 통하는 기쁨 #1800
억울한 고난 중에서도 다윗이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 #1799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
삶의 자세에서 오는 하나님 나라 #1798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나발...
뷰티풀 랜딩, 해피엔딩 #1797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에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두고 슬피 울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
행함을 미루면 마음이 사라진다 #1796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다윗이 사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한 다윗 #1795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
복의 길 위에서 복을 구하라 #1794
날마다 기막힌 새 벽 그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이르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