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언니('24.3.9)..
식당하느라 매일 바쁘고 고달픈 언니.. 그 경황에 시간을 내서 반찬을 만들어 온다. 피곤할텐데 퇴근하면서...
반찬 만들기~
밑반찬이 있으면 상차리는 게 한결 쉽다. 계절마다 생각나는 먹거리도 있고, 나이가 들면 옛날에 먹던 기억...
작은고모네랑('24.3.13)..
작은고모네랑 가까이 살기도 하지만 작은고모부하고 동우아빠하고 동갑이라 넷이 만나면 편해서 자주 만나...
오트밀빵~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걸 찾다가 영희가 만들었던 오트밀 쿠키가 생각났다. 오트밀.. 유튜브를 ...
그림('24.2.8)..
따로 전시회에 가지 않아도 지나가면서 그림을 볼 수 있다는 것.. 고맙고 참 좋다. ^^ < for you > &...
눈('24.2.22)..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제대로 내렸다. 하얀 세상.. ^^ 부엌에서 내다본 풍경~ 앞베란다에서.. 사계절이 ...
집반찬..
음식 솜씨는 별로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반찬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오징어~ ...
블랭킷~
몇 년 전에.. 블랭킷에 빠져 한동안 뜨개질을 했었다. 대작을 3~4개, 소품을 3~4개 떴었다. 아마도 2년 쯤 ...
녹두죽..
동우아빠하고 병원에 갔다가 선생님 댁에 들렀는데.. 녹두죽과 밥을 해놓고 기다리셨다. 같이 점심 식사를 ...
주부의 행복~ ^^
동우하고 동우아빠가 집밥을 잘 먹으니까 조금 번거로워도 아침에 국이나 반찬을 하게 된다. 덕분에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