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뉴질랜드 워홀 (1) 초기 정착시 해야 할 것들 3일만에 완료! (은행계좌 만들기(BNZ), 운전면허증 발급, IRD 넘버, 차 구매 까지)
[ 2024.4.8 ~ 4.10 ] 멜버른에서 오클랜드 무사 도착 호주 워홀을 무사히 마치고 나의 새로운 여정인 뉴질...
2024 멜버른 (6) 마지막 호주 일상 / 피츠로이 동네구경 (카페 투어, 헥토르 델리, 피츠로이 빈티지마켓)
[ 24. 4. 7 ] 오늘이 호주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니... ? 2년 간의 워홀을 마무리 하는 날이 오늘이라니.. 당...
2024 멜버른 (5) 여행와서 운동하기 F45, 사우스 멜버른 마켓, 세인트 킬다 비치, 멜버른 가볼만 한 곳
[ 24. 4. 6 ] 주말 시작 ~!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오늘 운동은 9시 45분에 예약을 해뒀다 그전에 구...
2024 멜버른 (4)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마이리틀트립 내돈내산) / 포토부스 / 마라꼬치 추천
[ 24. 4. 5 ] 오늘은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있는 날 빅토리아주 오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다...
2024 멜버른 (3) 운동하고 커피마시고 빵먹으러 다니는 갓생 일상, 멜버른에 녹아든 나의 모습에 취한다...
[ 24. 4.3 ~ 4.4 ] 굿모닝! 해도 다 뜨기 전에 아침 운동하러 가는 길... 예약시간이 너무 아침이라 갈까 ...
2024 멜버른 (2) 점점 멜버른의 매력에 빠지는 중.. (카페 추천_듁스커피, 스몰배치 / 클래스패스 / 빅토리아 내셔널 갤러리 / 마라탕 맛집 추천_잔스키친)
[ 2024. 4. 2 ] 하루 가득 가득 채워서 보낸 멜버른의 하루 시작 밤사이 비가 살짝 내렸는지 거리가 촉촉하...
2024 멜버른 (1) 나의 호주 마지막 종착지 돌고 돌아 멜버른으로!
[ 24.3.31 ~ 4.1 ] 케언즈에서 젯스타타고 멜버른으로! 짐이 많아서 수하물 추가 40kg까지 했는데도 기내짐...
[24 MAR] 케언즈 스카일레일 타고 쿠란다마을 가기 / 케언즈 안녕, 이제 나의 마지막 호주의 종착지로!
[ 24.3.30 ~ 24.3.31 ] 오늘은 스카일레일 타고 쿠란다마을 가는 날! 쿠란다마을 수빈이가 추천해줘서 기대...
[24 MAR]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투어 / 피츠로이 섬 / 러스티 마켓(Rusty's Market)
[ 24.3.28 ~ 3.29 ] 오늘은 그레이트 베리어리프투어가 있는 날 우리는 #bookme 라는 사이트에서 예약했다 ...
[24 MAR] 케언즈 여행 시작 (차 팔기 / 포트더글라스 카페추천 / 케언즈 가볼만 한 곳)
[ 24.3.25 ~ 3.27 ] 크리스탈 캐스케이드 갔다가 케언즈CBD로 들어가는 길 로드트립 내내 날씨 좋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