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스리랑카+13) 미리사 고래워칭 솔직후기, 미리사 터틀비치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래를 볼 수 있고 없고는 운에 달려있다. 내 운을 믿어보느냐아니냐로 선택하면 될 것 ...
스리랑카 D+12) 탄갈레-(마타라)-미리사
탄갈레에서의 일출 숙소가 좋아 조금 늦게 출발했다. 탄갈레 센트럴 버스정류장에서 마타라로 가는 버스를 ...
스리랑카 D+12) 탕갈레-미리사
탄갈레 아침 정말 더 자고 싶었는데, 일단 해 뜨는 걸 보자는 생각에 밖으로 나갔다. 정말 아름다웠다. 하...
스리랑카 D+11) 엘라-탄갈레, 엘라에서 남쪽으로 가는 가장 싸고 빠른방법
엘라에서 남쪽 가는 가장 싸고 빠른방법 1. 엘라에서 wellawaya로 가는 버스 타기(거의 대부분 버스가 감)-...
스리랑카 D+11) 하푸탈레-엘라
하푸탈레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기분은 시원섭섭하다. 며칠 있었다고 벌써 나의 도시인 것 같았다. 이 도...
D+10 하푸탈레 마지막 밤
오늘도 하푸탈레의 아침은 아름다웠다. 아침엔 드디어 시간이 나서 잠시 스페인어 공부도했고, 여기와서 처...
D+10 스라랑카 하푸탈레
하푸탈레는 정말 아름다운 고산도시였다. 누와라엘리아보다 더 사파를 연상시켰고, 산 꼭대기 마을에서 지...
D+9 스리랑카 기차에서 지갑 도둑맞음
로누와엘리아에서 하푸탈레로 가는 길. 3등석에 탔고, 그전에는 한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갔지만 이번엔 그...
D+9 누아라엘리아-엘라(가려다 하푸탈레 가게 된 이야기)+스리랑카에서 지갑잃어버리고 경찰서갔다.
너무 추워서 깼다. 어제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겨울옷을 팔았는데 이유가 있었다. 털옷을 입은 아져씨를 보...
D+8 캔디-하푸탈레(로 가려다 누와라 엘리아로 가게 된 이야기)
캔디에서에 밤은 최.악.이었다. 어제 밤새도록 무슨 축제가 있는건지 쉴세없이 큰 방송이 나왔다. 귀마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