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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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초순의 풍경
잎은 느티나무로 보이는데 느릅나무인 것도 같다. 죽단화(겹황매화) 비오는 날 운무와 어울린 신록이 정취...
2011년봄 청미래덩굴 등
청미래덩굴, 꽃지고 깨알같은 열매가 막 생겨났다. 마른 덤불을 배경으로 삼으니 유채꽃이 돋보인다 가막살...
2011년봄 동네 모란 모과 봄맞이꽃 바위취 흰말채나무
모란이 피기 시작했다. 예년보다 며칠 늦었다. 모과꽃을 자세히 보니 가냘프지만 귀한 자태가 엿보...
2011년봄 족도리풀(세신)
산지의 나무그늘쪽 비옥한 토양에서 많이 보인다. 보통 무데기로 분포하므로 한 개를 발견하면 그 근...
2011년봄 서어나무 삿갓나물
숲의 극상림 수종인 서어나무, 불곡산 정상의 터줏대감이다. 기나긴 겨울에서 깨어나 솜털같은 신록으로 치...
2011년봄 야광나무
15년전 동네 생길 때부터 동네 어귀에서 늘 보던 꽃이다. 그중 13년동안은 팥배나무 정도로만 알았다. 작년...
2011년봄 어름
어름 보라색 꽃피기 직전이다.
2011년봄 직박구리
무슨 새인지 몰라도 사람을 그다지 무서워하지 않는다. - 직박구리
2011년봄 철쭉
같은 산에 같은 철쭉인데도 이르고 늦고 각양각색이다.
2011년봄 광교산
올들어 가장 심한 황사에도 솜털같은 광교산의 신록의 아름다움이 빛바래지 않는다.